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l

예를 들어 핸드폰하는데 누가 말걸었어 근데 아무 대답도 안한 상황이야

아무리 핸드폰 하고 있다더라도 사람이 하는 말이 아예 안들릴 수가 있나? 보통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 말듣고 잠깐만 이러고 다시 물어보기라도 하지 않나??

난 진짜 다른 걸 하더라도 누가 말할 때 아예 반응 안하는 사람들 보면 병적인 문제가 있는 건가 싶음



 
익인1
멀티태스킹이 안되는것뿐
2개월 전
글쓴이
그것 때문에 질문을 못알아들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아예 아무 반응도 안하고 그러는 거 자체는 문제 아닌가?
멀티태스킹이 안되면 사람목소리 조차 아예 안들려??

2개월 전
익인1
하나에 과도하게 집중 중인거라 다른 소리들은 페이드 아웃된거처럼 들리는 느낌임....
2개월 전
익인2
나 뭔가에 집중하면 상대 목소리조차 안들림 몇번씩 불러야됨
2개월 전
익인3
진짜 아예 안들리는 사람이 있어 우리 아빠가 그러심
근데 그게 모든순간에 그러는건 아니고 특정한 것 자기가 진짜 몰두하는 것을 할때만 유난히 더 못들어

2개월 전
글쓴이
근데 그 정도면 병적인 문제는 맞는 것 같다..내 애인이 딱 그런데 걍 병적인 문제라고 받아들이고 포기해야겠네..
2개월 전
익인3
응 쓰니는 애인이지만 난 내 의지로 어떻게 바꿀수도 없는 울 아빠니까 나도 평생 그게 납득이 안되고 답답했었는데 이제 적응해서 '여러번 말해서 듣게 하기' 보단 걍 급하면 내가 후다닥 뛰어가서 큰소리로 '아빠아빠 이것좀 들어봐 어?' 하고 이목 끌고 말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한달전부터 약속잡는거 싫어....326 9:5534337 3
일상향수 안 뿌리는 익들은 이유가 뭐야??268 11:5918559 0
이성 사랑방남자분께 넥타이 선물하는거 사모님이 싫어하실까?317 02.26 23:4741677 0
혜택달글내일 다시 에블리 70퍼 도전할사람..🥹143 0:1313737 1
일상본인표출나 일요일에 신부님께 고백하러가..멘트좀골라줄래193 14:566490 0
지금 라이더 오바인가..? 2 11:30 48 0
나 재벌되면 사고싶은 차들 엑셀 만들었는데 300억 나옴1 11:30 6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좋은데 안 설레고 질투 안 나고 업앤다운도 없어5 11:30 184 0
퇴사 마지막 날까지 왜 이러냐 진짜3 11:30 389 0
디토 분위기 난다는건 무슨 뜻이얌???? 4 11:29 94 0
네이버지도에서 미로찾기 할 수 있는 곳 11:29 56 0
서울대 농생 vs 연세대 첨컴2 11:29 24 0
오늘의 계획!!1 11:29 21 0
나 방금 보이스피싱 전화온거같은데3 11:29 21 0
강쥐자랑4 11:29 30 0
마음을 조금 다스려야겠어 11:29 22 0
나 자세완전불량이라 종아리로만 서고 걸었는데4 11:28 33 0
엄마가 아침마다 할머니할아버지랑 전화로 싸우는거 그만듣고싶다.. 11:28 41 0
오늘 면접 두 탕 인데 11:28 60 0
취준생 알바골라주라ㅠㅠ 112233 11:28 39 0
다들 애인한테 돈 없는 거 솔직히 말해??13 11:28 408 0
부자들은 역시 남다르네유 11:28 334 0
나 후원 시작했어 ㅎㅎ1 11:27 112 1
*이거 어떻게 읽어야돼2 11:27 23 0
대체 왜 유치원생부터 코딩을 시키는걸까?12 11:27 19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