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l
아파서 살 찌게 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어 
어느 모임이나 단체를 가던 나를 외모때문에 무시하는 것 같고 막 그러네 ㅜㅜ 
피해의식인 거 아는데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


 
익인1
뎡말? 나 130인데 아무렇지도 않은뎁
5시간 전
익인1
모임이나 단체 나가면 연락해야 하잖아 그게 싫다고
5시간 전
익인1
징징대지 말라고 좀...
5시간 전
익인2
???? 댓글 모임
5시간 전
익인4
쟤 여기저기 시비털규다니는애인듯...내 글에도 저런식으로 글 씀
5시간 전
익인3
댓 뭐야... 암튼 쓴아 본인 모습이 맘에 안 들 때 자존감이 바닥을 찍는대 건강과 자존감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운동해보자
5시간 전
익인3
첫댓은 무시해 어디가 아픈가봄
5시간 전
익인5
일단 피티나 헬스 등 결제하고 운동하러 가보자!! 피해의식 갖기 싫고 고쳐지지 않으면 원인(살이 찜)을 해결(살을 뺌) 하면 돼!
나도 본문 공감해서 다이어트 하고 있거든..🥹

5시간 전
익인6
나도 아파서 살쪄가지고 그 맘 잘 알아ㅠ
원래 통통했던것도 아니고 날씬했는데 살찐거거든 …혹시 갑상선 문제 있었어?ㅠㅠ
살이야 빼면 되니까 넘 속상해하지마

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97 01은 또래지?385 12:2525505 0
일상방어 갑자기 왤케 유행하지358 14:0025584 0
일상장례식 서빙 손자 손녀들도 하는거임?194 11:3325360 0
이성 사랑방/연애중와 레전드 사건이다... 헤어질까....145 15:5112192 0
야구/정보/소식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1+1계약36 11:0110431 2
이성 사랑방 만나서 싸울 때 대답 안하는 것도 회피형이야? 14 15:48 83 0
이거 중고거래 사기일까..? 8 15:48 53 0
이성 사랑방/이별 서로 연락 안하다 상대방이 연락 먼저오면 어떨거같아4 15:48 150 0
월급 몇시에 주냐고 물어볼 말 원래 월급날15일임19 15:48 392 0
치질 마니 아픈가? 치질 때문에 아픈 사람한텐 뭐가 좋아??9 15:47 57 0
시험 준비하는 친구한테 결과물어보는거 무례한거야?25 15:47 85 0
연어 좋아하면 방어도 입에 잘 맞을까!? 27 15:47 384 0
신전떡볶이 떡도 엽떡처럼 떡 말랑해? 15:47 20 0
원래 영어 잘해도 면접볼때 떨리니? 15:47 17 0
이성 사랑방 시험 9일 남았는데 어제 헤어잠 15:46 27 0
열나서 구토하려면 몇도 정도 되야해?2 15:46 50 0
통신사 SKT인데 아이폰 쓸 수 있어?20 15:46 660 0
불금이라 배달 시켜먹을 익들 메뉴가 뭐니3 15:46 57 0
방어회를 먹는다고?? 우억2 15:46 472 0
감기걸렷을때 수액맞음 금방 나아??2 15:46 19 0
토스 업뎃한 사람 있음?? 15:46 1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자기 진짜 사랑하냐고 묻는데 확신이 없나 8 15:46 88 0
댓글 안달리는 글 특13 15:46 264 0
음식이 상한 것 같다고하면서 맨날 오시는 손님 심리는 뭘까3 15:46 22 0
여익 키 168이면 큰건가? 7 15:46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