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l
이번에는 젓갈담았다면서 젓갈이나 반찬같은것도 막 챙겨주시는데 선물 뭐드릴까....일단 생각해둔건 베이커리 카페에 2만원정도 하는 제과선물세트 있는데 그거 드리면 괜찮으려나


 
익인1
추우니까 차 티백같은거..? 베이커리류 무난하긴하다 싱ㅎ어하는사람 딱히없을거가튼데
12일 전
글쓴이
아 티백 넘좋다 고마워!!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근데 솔직히 마루는 강쥐 캐릭터 안귀엽지않아......??? 447 12.11 16:3348610 5
이성 사랑방/연애중장거리라 밥을 번갈아가면서 사는데, 이런경우에 내가 속좁아? 397 12.11 10:2365254 1
일상익들아 스벅에서 당분간 아아만 시켜350 12.11 11:1679899 23
일상엄마 돌아가신지 5년 지났는데 아직도 우는거 이해 가? 242 12.11 19:0617094 15
야구그래서 야구판에서 목소리 낸 선수가 한명이란말이지?85 12.11 12:1342531 0
인스타 디엠 나만안돼?1 12.07 23:23 45 0
지금 인스타 나만 이상하녀1 12.07 23:23 101 0
온라인 다단계 잘 아는 사람 ㅠ 4 12.07 23:22 34 0
지금 혈압재면 2차 고혈압 수준까지 올라갈 사람 천지다 12.07 23:22 12 0
청포도에이드가 넘 먹고 싶어서 사러 나왔어1 12.07 23:22 17 0
익들아 소주 2잔 9시쯤마셨는데 언제 운전가능할까16 12.07 23:22 402 0
폐호흡 기기 ㅊㅊ좀... 12.07 23:22 15 0
여권 원로들도 한 목소리로 비판하시네.. 12.07 23:22 28 0
간호?익들 있어? 나 뭐 좀 물어봐도 될까? 12.07 23:22 38 0
가정불화 때문에 자취 해야하는데 대구11 부산22 6 12.07 23:22 50 0
전담도 연기나??13 12.07 23:21 6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남익 궁물 받음67 12.07 23:21 230 0
투썸 알바익들 있어?? 12.07 23:21 39 0
나 우리아가700일이라 인스스 올렸는뎅… 26 12.07 23:21 1479 0
2찍었다. 미안하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191 12.07 23:21 21721 3
난 고양이랑 음식 나눠먹음1 12.07 23:21 28 0
인스타보면 생각보다 다들 일상 스토리 많이올리넹5 12.07 23:21 351 0
도로주행 첫수업부터 운전대잡아?13 12.07 23:21 58 0
나도 집회 가고 싶다 12.07 23:21 23 0
인스타 지금 오류있나2 12.07 23:21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