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1l
나랑 10살 차이나는 사람 소개시켜준다고…
같이 일하는 동료는 주선자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랑 나랑 어울릴 것 같으니 소개시켜준거 같다 그러고…
나 아직 스물다섯인데ㅠ 생긴것도 완전 아저씨같고… 키도 별로 안크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향수 안 뿌리는 익들은 이유가 뭐야??624 02.27 11:5959153 0
일상한달전부터 약속잡는거 싫어....496 02.27 09:5580349 8
혜택달글토스 이벤트 BBQ 치킨값 쌓자🍗🍗🍗501 02.27 08:3224675 0
일상본인표출나 일요일에 신부님께 고백하러가..멘트좀골라줄래629 02.27 14:5656279 0
이성 사랑방다들 첫연애때 했던 행동 중에 가장 후회하는게 뭐야??169 02.27 16:0038361 0
동안인 얼굴 특징이 뭘까 14 02.27 23:06 176 0
나만 사놓고 안 입는 옷 많아?2 02.27 23:06 62 0
이성 사랑방 진짜 잘생긴 사람 만났는데7 02.27 23:06 246 0
공부 2시간 더 하는거 차이크다생각햐? 1 02.27 23:06 18 0
반주하면 안취하는 익 있어?2 02.27 23:05 12 0
이성 사랑방 내가 관심? 호감있는 상대가 다른사람 관심있어보이는거2 02.27 23:05 130 0
난 쌍수로 하도 고생한다음에 하도 많이 알아봐서 그런가 02.27 23:05 24 0
이탈리아 여행중인데 40 2 02.27 23:05 88 0
이성 사랑방 여자들도 허라라인 보니?5 02.27 23:05 110 0
토익이나 자격증 시험? 이런거 볼때 문제 풀어보고 가는게 중요해??3 02.27 23:05 23 0
기숙사 1인실 간당 ㅠㅠㅠ 02.27 23:05 15 0
이성 사랑방 내가 애인한테 좀 막말햇는데… 그 이후로 진짜 어색하다 ㅋㅋㅋ ㅠㅠ 4 02.27 23:05 102 0
미친 포인트 숫자 마음 편안해짐 02.27 23:05 22 0
눈썹정리했는데 가족들이 암말 안 하면 02.27 23:05 20 0
알바로 고민중인데 너네라면 어케할래...?3 02.27 23:05 31 0
주식/해외주식 이제는 설레지않아..2 02.27 23:05 217 0
너희 결혼하게 되면 이 정도 인맥은 언제부터 말할래? 02.27 23:05 32 0
이성 사랑방 주말에 보고 안 본 사람한테 첫 카톡 멘트좀!!!!!!!!!3 02.27 23:05 60 0
난 진짜 막 들어온 신입 괴롭히거나 텃세 부리는거 이해가 안감4 02.27 23:04 59 1
흐흐 내일 저녁에 마라탕 밀키트 만들어서 엄마아빠 입문 시켜쥬ㅜ여징 2 02.27 23:04 1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