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열항건 아니고 소식 듣고 조금 울었다는데… 난 ㄹㅇ 암생각도 없었거든 왜냐면 내가 기억하는 할아버지 모습은 할머니 때린다는 얘기도 들리고… 술마시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밥대신 술마시고 이런 모습들이라 걍 어휴 잘 돌아가셨다~ 이런 느낌이엇음… 다릉 사촌들응 애기때라 기억 안나는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
막 오열항건 아니고 소식 듣고 조금 울었다는데… 난 ㄹㅇ 암생각도 없었거든 왜냐면 내가 기억하는 할아버지 모습은 할머니 때린다는 얘기도 들리고… 술마시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밥대신 술마시고 이런 모습들이라 걍 어휴 잘 돌아가셨다~ 이런 느낌이엇음… 다릉 사촌들응 애기때라 기억 안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