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인데 할머니가 택시타고 간다는데도 8시에 출발해야된다 그래서 고집 못꺾고 갔더니 아직 병원 문도 안열음..밖에서 기다렸다가 가자니까 또 고집부려서 문닫힌 병원 앞에서 서성거리니까 앞에 의사쌤 나오셔서 당황해하시면서 문열어주시고 의자에 앉아계시라고 했어 난 진짜 죄송해서 연신 사과드리고 할머니는 또 그 의사 얼굴이 저번 의사가 아닌거 같다고 그러고 하..힘들어 오늘 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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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까지인데 할머니가 택시타고 간다는데도 8시에 출발해야된다 그래서 고집 못꺾고 갔더니 아직 병원 문도 안열음..밖에서 기다렸다가 가자니까 또 고집부려서 문닫힌 병원 앞에서 서성거리니까 앞에 의사쌤 나오셔서 당황해하시면서 문열어주시고 의자에 앉아계시라고 했어 난 진짜 죄송해서 연신 사과드리고 할머니는 또 그 의사 얼굴이 저번 의사가 아닌거 같다고 그러고 하..힘들어 오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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