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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원에서 만나서 데이트했는데 코트속에 숨겨서 가져갔다가 건네줬습니다 댓글에 써주신대로 짧은편지라도 준비하려고 했지만 퇴근길이라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생략했고... “어 분명 한송이만 사왔는데 왜 두송이가 됐지???”ㅋㅋㅋ 이정도만 얘기하면서 능청스럽게 줬어요.. 정말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갈때까지도 계속 얘기하고..사진 잘 안찍는 사람인데 막 사진찍어달라는것도 너무 귀엽고..

꽃집에서 공원까지 들고가는 10분남짓이 너무 창피하긴했지만 백배천배 보답받은 기분이라 좋더라구요..

정말 이만큼 가격대비 효과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익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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