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좋아하는 선생 있었는데 볼 때마다 직접 쓴 편지 주고 이름 서치해서 나온 대학 과 일상 사진 인터넷에 있는 모든 흔적 스크랩해두고
수업 할 때마다 녹음기 틀어서 녹음하고 집가서 그거 들으면서 위로함
그렇게 2년동안 스토킹하다 갑자기 어느순간 날 싫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둠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
고딩때 좋아하는 선생 있었는데 볼 때마다 직접 쓴 편지 주고 이름 서치해서 나온 대학 과 일상 사진 인터넷에 있는 모든 흔적 스크랩해두고 수업 할 때마다 녹음기 틀어서 녹음하고 집가서 그거 들으면서 위로함 그렇게 2년동안 스토킹하다 갑자기 어느순간 날 싫어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