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는 사람이 키우던 고양이인데
말 안 듣는다고 때리고 그랬대 그 4개월짜리 작은애를…
그래서 자기 집에 애기도 있다고 자기 애기 문다고 못 키우겠다고 해서 아빠가 그냥 우리가 키우겠다고 하고 데려와서 지금 5년째 키우는 중인데
오늘 아빠가 그 아는분은 오랜만에 만났다는데 아빠한테 오랜만에 고양이 보고 싶다고 사진 좀 보여달라하고 자기는 막 사랑으로 키웠다 이러고…
심지어 지금은 다른 고양이 키우고 있대 진짜 어이없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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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는 사람이 키우던 고양이인데 말 안 듣는다고 때리고 그랬대 그 4개월짜리 작은애를… 그래서 자기 집에 애기도 있다고 자기 애기 문다고 못 키우겠다고 해서 아빠가 그냥 우리가 키우겠다고 하고 데려와서 지금 5년째 키우는 중인데 오늘 아빠가 그 아는분은 오랜만에 만났다는데 아빠한테 오랜만에 고양이 보고 싶다고 사진 좀 보여달라하고 자기는 막 사랑으로 키웠다 이러고… 심지어 지금은 다른 고양이 키우고 있대 진짜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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