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욜날 애인이랑 놀았는데
내가 “막차 안 타고 나랑 좀 더 놀면 안돼?” 이랬더니 애인이 아무 말 안하고 그냥 가자고 하더라고..
근데 그 순간에 너무 서운했어ㅠ…
다음 날 출근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놀다가 택시나 심야버스 탈 수도 있잖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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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욜날 애인이랑 놀았는데 내가 “막차 안 타고 나랑 좀 더 놀면 안돼?” 이랬더니 애인이 아무 말 안하고 그냥 가자고 하더라고.. 근데 그 순간에 너무 서운했어ㅠ… 다음 날 출근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놀다가 택시나 심야버스 탈 수도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