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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내가 올해중순에 속이 너무 아파서 내시경을 했다가 자궁에 혹이 있는걸 발견해서 산부인과 가보니까 난소에 혹이 있어서 이거 안떼면 암으로 변할수도있다고해서 수술을 했거든
근데 문제는 나는 해외에 살고 보험이 애매해서 보험처리가 제대로 잘 안되서 쌩돈 내야하는 금액이 거의 천만원이 넘는거야
근데 나는 지금 학생이고 (졸업하면 곧 바로 취업하긴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많지않잖아… ㅠㅠ (5월에 졸업해) 
근데 집안에서 계속 나한테 병원비에 대한 눈치를 엄청주고 핀잔을주고 약간 뉘앙스가 니가 저지른 짓을 두고도 연말에 놀러가거나 그럴거 아니지? 이런 식으로 말을하고… 
그냥 이게 계속 지속이 되니까 나도 너무 심적으로 힘들다…
그냥 내가 수술 괜히 받았나싶어…. ㅠㅠ
그냥 수술받지않고 그냥 모른채로 살다가 나중에 내가 돈 버는 상황이 됐을때 암으로라도 발견하는게 나았을까 싶어… 
그땐 적어도 내가 번 돈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었을테니까…
그냥 무기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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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암을 너무 쉽게보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무슨 암을 쉽게 봐..? 큰 수술 후에도 재발할 확률 25%고 나이들면 암으로 다시 재발할수있다고 의사한테 한시간 설명 크게 받고 나왔는데 내가 도대체 무슨 암을 쉽게 본다는거지…?
그리고 너는 의료시스템이 너무나도 잘 되어있는 한국에 사니까 해외에서 병원 한 번 쉽게 못가는 그 심정을 몰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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