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옆건물 주차자리쪽에 suv만한 요트가 주차?되어있음 은색 덮개로 늘 덮여져있고. 근데 여기가 충북충남 사이여서 바다라곤 1도없고 딱히 이런 레저를 즐길만한곳도 없고 평일주말 계속 방치되어있다가 가끔 주인(청년분)이 수리하듯? 그 은박덮개 안치우고 그안에서 뭘하는데 너무 궁금함 물어보고싶은데 오지랖인가 그 존재자체가 나한테는 신기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2/02) 게시물이에요 |
|
정확히는 옆건물 주차자리쪽에 suv만한 요트가 주차?되어있음 은색 덮개로 늘 덮여져있고. 근데 여기가 충북충남 사이여서 바다라곤 1도없고 딱히 이런 레저를 즐길만한곳도 없고 평일주말 계속 방치되어있다가 가끔 주인(청년분)이 수리하듯? 그 은박덮개 안치우고 그안에서 뭘하는데 너무 궁금함 물어보고싶은데 오지랖인가 그 존재자체가 나한테는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