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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1년 전 (2024/12/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상한걸까
친척이랑 전화해서 이것저것 돈이야기 
힘들다 차라리 암 걸리고 싶다
아빠없이 자랐다 이런 말 하는거
내가 나 없을 때 해달라고 하는게 실례야?
내가 다 들린다고 하니까 
좋은 소리만 어떻게 하냐고 문 쾅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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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그래서 독립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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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한 사람이야.. 얼마나 힘들면 자식이 있는데도 그런소리 하시겠니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실수도 있어. 뭐가 그렇게 힘드냐 말이라도 먼저 붙여봐.. 갱년기 오실때쯤의 나이시라면 더더욱 그럴 수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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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나는 나를 앉혀놓고 그런 얘기 하시길래 진짜 조근조근 조용하게 엄마 자꾸 그런 말 하면 듣는 사람도 쉽지 않다 좋게 얘기했는데 그거 때문에 삐지셔가지고 한동안 그걸로 속상했다고 나 갈굼... 나 걍 이제 내려놨어 귀 닫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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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것도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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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귀 막고 살다가 독립해야함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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