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 이해 못해줄거같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하며 글써야할지도 모르게쒀
나도 내자신이,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뎈ㅋㅋㅋㅋ
지금 너무 불안정한 상태라 누가 뭐라하면
진짜 무너질거같아서 말도 못하겠다
이걸 어디라도 표출하고싶어서
막 쓰다가 그냥 삭제하고 혼자 허공에 얘기하고ㅋㅋ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어제보다 오늘이 좀 더 나으니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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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 이해 못해줄거같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하며 글써야할지도 모르게쒀 나도 내자신이,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뎈ㅋㅋㅋㅋ 지금 너무 불안정한 상태라 누가 뭐라하면 진짜 무너질거같아서 말도 못하겠다 이걸 어디라도 표출하고싶어서 막 쓰다가 그냥 삭제하고 혼자 허공에 얘기하고ㅋㅋ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어제보다 오늘이 좀 더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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