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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
이 글은 1년 전 (2024/12/03) 게시물이에요
올해 내내 알아보고는 있는데…ㅠㅠㅠ
책임감 가지는개 뭔가 좀 막연하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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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려동물 책임지고 키울준비는 됐어? 뭐 때문에 고민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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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평생 책임지거 잘해줄 수 있을까??? 아니 데려오면 당연히 잘해줄거긴한데 뭔가 자신이 없어 확신이 안 들어…ㅠㅠㅠ 동물은 진짜 좋아하는데 반려동물 들여본 경험이 없어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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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다음에 데려오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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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직 때가 안됐나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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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한 4년 고민하고 보호센터입양햇다! 확신이 들때 맞이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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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래서 이번에 포기했어 ㅠㅠㅠㅠ 당장 경제적으론 갖춰졌는데 시간적으론 아직 힘들거같아서..... 문득문득 키우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언젠가는 ’때가 됐다...!‘ 싶을 거 같아서 그날까지 기다리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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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나두!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에 한달에 버는 돈도 괜찮아서 데려올까 하는데, 내가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생각도 들고... 자신은 있는데 그냥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 때문에 못 데려오는 중 ㅠㅠ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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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면 보호소 공고 같은 것들을 종종 살펴보면서 뭔가 인연이 느껴지는 아이가 있을때 데려오는 건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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