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로 보던 중에
시민이 했던 말들인데
”나라 지키려고 군인 된 이 젊은 친구들을 지금 데려다가! 이 청년들 인생을 망치려고...!”
그렇게 외치는 시민분 목소리가 딱 그 나이대 아들 있을법한 중년 아버지의 목소리라...
그 상황이 서글퍼지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4/12/04) 게시물이에요 |
|
유튜브 라이브로 보던 중에 시민이 했던 말들인데
”나라 지키려고 군인 된 이 젊은 친구들을 지금 데려다가! 이 청년들 인생을 망치려고...!” 그렇게 외치는 시민분 목소리가 딱 그 나이대 아들 있을법한 중년 아버지의 목소리라... 그 상황이 서글퍼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