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지금 현애인도 있는데 ㅋㅋㅋㅋ
전애인이랑 재회하는 꿈꿨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69 04.05 15:5677843 1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86 04.05 19:4839945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66 04.05 18:0914285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51 04.05 16:031900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보고 혹시 임신했냬...41 3:1521952 0
이별 전애인하고 헤어진 채로 데이트 몇번 해본 사람 있음??? 5 01.20 01:04 242 0
진짜 포기할랬는데2 01.20 01:03 246 0
장애인 동생 있는데 결혼 못할까? (글 봐줘) 15 01.20 01:02 215 0
마음생겨서 좋아지니까 뚝딱거리는 둥들 있어? 6 01.20 01:02 236 0
썸일 때 돈을 많이 쓰다가 연애하니까 돈을 잘 안쓰는거같애ㅠ5 01.20 01:01 176 0
연하남이 단순하다고 하거나 맹해서 귀엽다하면 예의없어보여?4 01.20 01:01 100 0
이별 아직도 헤어진 날 생각하면 왜이리 슬프냐4 01.20 01:00 155 0
이별 연애할 때 최선 다 하는게 중요하구나ㅠ3 01.20 00:58 386 0
불경기라 매장 철수해서 실직자될 예정이라 이별이든 뭐든 선택하라는 식으로 뉘앙스.. 15 01.20 00:56 165 0
아 나도 긴장해서 짝남 얼굴이 잘 기억이 안났던거 같아 01.20 00:55 93 0
이별 헤어지고 만나자했다가 번복한적 있어?7 01.20 00:55 339 0
전애인 연락 올 때마다 나랑 자려고 하는데 그걸 받아주고 만나는 나도 미련한 듯 01.20 00:54 66 0
이성적 매력이 없어서 헤어졌는데 사람이 좋아서 계속 생각나3 01.20 00:54 170 0
이별 이거 한글자 차이 커? 2 01.20 00:54 80 0
결혼 생각 있는지는 어떻게 물어보지...? 5 01.20 00:52 144 0
애인이 처음으로 사랑한다고해줘따…5 01.20 00:48 270 0
infp는 약간 방관해주는 타입이 좋아?9 01.20 00:44 266 0
연애중 난 무교고 애인은 기독교(모태신앙)인데 결혼 가능할까.. 17 01.20 00:41 2316 0
애인있는거 아는데도 톡하는 남잔 뭐야??3 01.20 00:37 125 0
전전애인이랑 전소개팅남 일주일간격으로 여자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 바꿧네 01.20 00:35 6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