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투표한것만으로도 정말 큰일하긴한거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비행기에서 애가 너무 울어서 목따서 죽이고 싶었다는거 이해돼? 504 9:1853770 1
일상윤 내려오는 거 맞는데 이 되는 거 겁나네444 10:5936915 8
일상 공주가 떠난 이유 다들 뭐라 생각했어?599 13:2522195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서로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였어?92 11:1916708 0
KIA 워후 도영아🔥(누나들 눈 감아)33 14:4011683 0
한동훈도 웃김 갈대인 줄 12.07 21:35 35 0
투표 안할거면 그냥 국회의원들을 하지마라 12.07 21:35 14 0
서울에도 눈와?1 12.07 21:35 29 0
내가 진짜 개맛잇는 닭발을 먹어서 스토리에 올리고 싶은데4 12.07 21:35 107 0
케이크 골라줘!!17 12.07 21:34 197 0
끔찍하다..... 12.07 21:34 37 0
이성 사랑방 나 좋아하는 것 같은 사람 어떻게 쳐내? 12 12.07 21:34 212 0
지들이 뭔데 투표권을 버리는거지ㅋㅋㅋ 12.07 21:34 31 0
투표불성립은 진짜 국가적 민주주의에 대한 수치다 12.07 21:34 22 0
어둡고 노란끼 있는 사진 보정하는 방법? 혹은 필터 알려줄 사람 ㅠㅠ3 12.07 21:34 12 0
방어먹음 참돔이랑 그리고 양장피 !!9 12.07 21:34 108 0
진짜 대~단하다!!! 당이고 대통령이고 다 위법을 저질렀는데1 12.07 21:34 115 0
다이어트 시급한데...도와주실분...7 12.07 21:34 29 0
방금 속보 봤니 85 12.07 21:33 7331 2
영화,드라마 보고 잘우는 익들아 mbti 뭐야??11 12.07 21:33 41 0
인생 ㅆ노쟘.,, 12.07 21:33 26 0
국회의원이 국회를 버리고 튀다니 ..1 12.07 21:33 32 0
국힘 탄핵 반대 이유 : 한동훈 다음 대선 후보 만들고 개헌38 12.07 21:33 2118 7
이제 국힘은 선거철에 투표해달라고 선거유세 못하겠네2 12.07 21:33 115 0
탄핵 안 폐결됐다고?? 그럼 오늘은 완전 끝이야? 12.07 21:33 5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