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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1년 전 (2024/12/08) 게시물이에요

내가 학교다닐땐 좀 왕따를 당해서 그런지 괴롭힘이나 따돌림 당했던게 그 뒤에도 트라우마처럼 성격에 남아버려서 엄청 소심해졌었거든.

그래서인지 학생 시절엔 별로 청춘을 즐기지 못한 것 같아.... 그게 지금 와서는 후회가 좀 남아서: 

뭐.. 그때는 애들한테 논리로 말해도 다수로 밀어붙이니까 무섭기도 했고 소용없다고 생각들었어

나같은 아웃사이더 아닌 다른 애들은 어땠을지 궁금해서. 함 물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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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제 알곱창 구이 시켜먹음 너무 행복했어 이런게 좋은 추억임... 나한테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런 사이사이에도 하나씩은 있더라고 나도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려서 힘들어했는데 나한테 말한번 더 걸어준 친구, 우연하게 얘기나눴는데 재밌었던 친구 등등.. 전반적으로는 암흑기였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고마웠던, 추억이였던 순간이 조금이나마 있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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