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기전에는 나 키워주신다고 고생하시니 독랍하고 나서 용돈도 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거진 돈도 안받고 홀로서기 했는데 약간 빚이 몇천이 생겼는데 언제까지 갚아야되서 힘들다 이런 얘기 들으니까 숨막히는거 같아 조금만 절약하고 참고 살면 되는데 부모님 씀씀이가 너무 커서 내가 다 조마조마한 느낌 ㅜ 그렇다고 지금당장 내 코가 석자라 도와드리지도 못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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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기전에는 나 키워주신다고 고생하시니 독랍하고 나서 용돈도 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거진 돈도 안받고 홀로서기 했는데 약간 빚이 몇천이 생겼는데 언제까지 갚아야되서 힘들다 이런 얘기 들으니까 숨막히는거 같아 조금만 절약하고 참고 살면 되는데 부모님 씀씀이가 너무 커서 내가 다 조마조마한 느낌 ㅜ 그렇다고 지금당장 내 코가 석자라 도와드리지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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