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1l
사친이 얼마 전에 자기 애인이랑 ㄷㄷㅇㄷ 얘기하다가 헤어졌는데
애인은 그런 주제로 얘기하기 싫어하는 티였는데
사친은 뭔가 ㅍㅁ인지 아닌지 확실히 사상검증?같은 느낌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거 같드라..
솔직히 쉬쉬하면서 입 밖으로 얘기 안 꺼내서 그렇지
이런 주제때문에 싸우거나 헤어지는 커플 현실에서도 개많을듯...


 
둥이1
넷사세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99 04.04 05:3735675 2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58 04.04 10:2025028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1 04.04 10:1724633 0
이성 사랑방동호회에서 알게 된 40대가 둘이 벚꽃 보러 가자는데 37 04.04 11:5819270 0
이성 사랑방남 20 여 25 이정도 나이차 어때...?31 04.04 17:026042 0
주말동안 몸무게가 2키로 넘게 쪘는데1 01.20 08:09 109 0
비위가 강할수록 결혼 쉽게 할 수 있다는넨2 01.20 08:05 216 0
난 갠적으로 발 모양 이뻐야 호감 감…4 01.20 08:00 163 0
이별 진짜 염탐 괜히 했다 2 01.20 07:41 191 0
너네 이 직업들이랑 못만나?9 01.20 07:38 341 0
결혼 본식 아이폰스냅 , dvd 꼭해야겠지..?33 01.20 07:17 11928 0
호감과 계산6 01.20 07:11 186 0
연애중 이거 서운하면 내가 이상한 거야..?4 01.20 07:03 275 0
진짜 구질구질하게 잡았는데 3 01.20 06:56 141 0
막연히 이 사람이랑은 언젠가 한번은 사귀겠다 이런 느낌 드는 사람들이 .. 3 01.20 06:07 258 0
이별 애인이랑 헤어지기 전에 일어났던 일들 8 01.20 05:45 490 0
어떤게 제일 나아 익들? 6 01.20 05:37 206 0
아 애인이랑 방구 안 텄는데 애인이랑 자다가 개큰방구 낌ㅋㅋㅋㅋㅋ 6 01.20 05:36 451 0
하 29살 모솔..연애 어디서 하냐6 01.20 05:34 686 0
전애인한테 미련 있어도 인스타 맞팔 끊은 이유1 01.20 05:26 302 0
이별 헤어졌는대 안슬퍼 5 01.20 05:14 231 0
여자머리가 남자 눈썹까지 오면 몇cm 차이나는 걸까3 01.20 05:14 176 0
너네 구애인들 카톡친구랑 전번 남아있음?5 01.20 05:12 237 0
애인이 경찰 준비 고민중이라는데..2 01.20 05:08 363 0
이별 상황이별??애초에 사귀지도 않았지만 힘들댱 01.20 05:01 19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