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7l
20달러짜리 이거 맞나..??


 
익인1
ㅇㅇ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내 결혼식 일주일 전 날짜잡은 친구 어케 생각해443 03.03 09:5779956 0
일상아부지가 보육원 봉사하시는곳에있는 애 입양하신대310 03.03 15:1957649 0
혜택달글본인표출에이블리 70% 할 사람 모여라270 03.03 23:4410248 7
일상나보다 취준기간 긴 사람 없겠쥐,,,,113 03.03 23:089808 0
이성 사랑방 이런 몸 애인으로서 호 vs 불호72 03.03 14:5228403 0
도움 준다고 하면 쉽게 네 감사합니다 하고 잘 받는 사람 부럽다... 03.02 00:43 17 0
하루종일 카공하려면 음료 몇잔 시켜야돼2 03.02 00:43 34 0
편지 잘 쓰는 것도 재주인가??2 03.02 00:42 73 0
인스타 잘알들아 나 기본적인거 궁금해!! 03.02 00:42 63 0
이성 사랑방 전애인 못 잊었는데 소개팅 나가도 되나4 03.02 00:42 134 0
주변에서 다들 T로 보는 이유 뭘까?3 03.02 00:42 24 0
이성 사랑방 카톡 캘린더 뜨면 친구상태인 거야?3 03.02 00:42 120 0
본인표출 코성형 왜 여러번 하는지 알겟어...40 69 03.02 00:41 3393 0
진짜 초면에 이게 뭔소리지 03.02 00:41 28 0
이성 사랑방 각자 애인 있는 사람들이 2:2나 3:3으로 모여서 노는거 보통 보내주나?2 03.02 00:41 92 0
그냥 인생을 리셋하고싶다8 03.02 00:40 158 0
생리할때쯤 되면 아무일도 아닌데 승질이 욱욱올라오는거 정상?11 03.02 00:40 69 0
다이어트 식단으로 3끼 vs 일반식+식단 2끼 03.02 00:40 19 0
이성 사랑방 여익들만 대답해줘 답해주면 올해 대박난다1004 03.02 00:40 62977 0
여자는 쌍수하면 뭔가 드라마틱한데 남자는 아닌거 같아.. ㅠ7 03.02 00:40 42 0
초딩때 졸사 보니까 03.02 00:40 21 0
친구한테 길치라고 꼽먹었는데 짜증남..ㅋㅋㅋㅠ2 03.02 00:39 29 0
솔직히 아무리 요즘 세상이 변했다지만.. 03.02 00:39 37 0
댑악 피겨 요새 자주봐서 점프 구분하는법 알아냄 03.02 00:39 23 0
매일두유99.9랑 성분은 같은데 더 꾸덕한 애 나왔으면 좋겠다1 03.02 00:39 2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