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4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205 04.02 23:0447934 4
이성 사랑방/기타본인표출본표) 곧 결혼하는데 친구랑 크게 싸웠다는 글쓴이야 친구 만나고 왔어70 04.02 20:0725316 0
이성 사랑방/결혼가사도우미 젊은여자쓰는거 오바야? 76 04.02 22:0911460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59 11:17992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45 12:186116 0
경상도 남자 안만나고싶은거 편견인가11 01.26 13:22 278 0
명절에 계속 근문데 짝녀가 데이트한다 생각해야죠~ 이러는데 16 01.26 13:16 248 0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 거2 01.26 13:15 142 0
너무 심심한데 궁물하면 질문 있으려나 (본인 쌉T, 재회 해봄)11 01.26 13:11 175 0
애인이 극T vs 극F 뭐가 더 싫어?174 01.26 13:02 37046 0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너무 무서워 01.26 13:00 96 0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돈이 없으면7 01.26 13:00 340 0
실연 이겨내기 1단계 기대버리기 01.26 12:59 48 0
ㅋㅋ... 김치찌개 흘렸다고 지 손이랑 발 닦으래 5 01.26 12:57 138 0
남자가 여자 사진 보고 평범하게 생겼다했는데7 01.26 12:54 177 0
다들 애인이랑 방구 어케텄어?4 01.26 12:45 207 0
짝남이 답장이 너무 느린데 왜 답이 느린지 물어볼까??? 12 01.26 12:37 275 0
이별 헤어지고 카톡 즐찾 , 채팅상단바 고정2 01.26 12:34 224 0
아무리 헤어지고싶었고 그래도1 01.26 12:33 85 0
연애중 상대를 더 좋아하는것보다 본인을 더 좋아하길 바라는 사람?5 01.26 12:30 128 0
애인이 맨날 내 폰 켜져있으면 훔쳐봐2 01.26 12:29 116 0
연애중 다들 애인이랑 좋아?2 01.26 12:26 158 0
할 말 없어 보이고 텀도 개 느려서 끊으면4 01.26 12:26 185 0
상담가랑 내담자가 개인적인 관계가 되면10 01.26 12:20 145 0
사랑방 회피형글들 짜증나는점2 01.26 12:19 20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