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쳐
엄마 때문에 내 삶도 못살고 눈치보이고
자존감도 낮아짐
독립 못하게함
하면 엄마 죽으라고?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함
내가 입은옷 신발 하나하나 검열함
이젠 가방크기까지 뭐라해… 지나치게 큰것도 아닌데
뭐 사면 가격부터 따지고 진짜 돌겠음
하나하나 통제 당하니깐 삶의 만족도 없고
걍 죽고 싶음 내 삶도 살고 싶은데 엄마 때문에 다 망치고
엄마 때문에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진짜 슬프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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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쳐 엄마 때문에 내 삶도 못살고 눈치보이고 자존감도 낮아짐 독립 못하게함 하면 엄마 죽으라고?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함 내가 입은옷 신발 하나하나 검열함 이젠 가방크기까지 뭐라해… 지나치게 큰것도 아닌데 뭐 사면 가격부터 따지고 진짜 돌겠음 하나하나 통제 당하니깐 삶의 만족도 없고 걍 죽고 싶음 내 삶도 살고 싶은데 엄마 때문에 다 망치고 엄마 때문에 옷도 마음대로 못입고 진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