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걸어가는데 바지가 너무 큰 거임 그래서 미친듯이 쪼여서 묶고 입고 내려갔다가 집에 왔더니 막 그 묶은 쪽이 둥글게 다 아픔..
근육통처럼 아픈데 너무 오랜만에 걸어서 그런지.. 너무 꽉 쪼매서 그런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병원 걸어가는데 바지가 너무 큰 거임 그래서 미친듯이 쪼여서 묶고 입고 내려갔다가 집에 왔더니 막 그 묶은 쪽이 둥글게 다 아픔.. 근육통처럼 아픈데 너무 오랜만에 걸어서 그런지.. 너무 꽉 쪼매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