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 반 값에 거의 안 쓰신 외관상 걍 새 거를 주셨는데+더 꾸덕하게 만들 수 있는 큰 스프링 하나 더(따로 구매 하셨던 거)+스쿱+안 쓴 과도칼 예쁜 거+그래놀라
이 무슨 행복.. 천사셔…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
반의 반 값에 거의 안 쓰신 외관상 걍 새 거를 주셨는데+더 꾸덕하게 만들 수 있는 큰 스프링 하나 더(따로 구매 하셨던 거)+스쿱+안 쓴 과도칼 예쁜 거+그래놀라 이 무슨 행복.. 천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