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전화 개시끄럽게 해서 밑밑층인 우리 집까지 들리고 20분씩 노래 진짜 퉁퉁이처럼 개열창하면서 샤워하는 집 있었거든... 너무 빡쳐서 집주인한테 항의 넣으니까 단체 문자로 겁나 쎄게 경고해주시더라... 그러니까 좀 잠잠해졌음... 도대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 왤케 많은 건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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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전화 개시끄럽게 해서 밑밑층인 우리 집까지 들리고 20분씩 노래 진짜 퉁퉁이처럼 개열창하면서 샤워하는 집 있었거든... 너무 빡쳐서 집주인한테 항의 넣으니까 단체 문자로 겁나 쎄게 경고해주시더라... 그러니까 좀 잠잠해졌음... 도대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 왤케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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