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평생을 돼지로 살아왔고 맨날 좋아하는 사람 생길때마다 내가 돼지란걸 알고있어서 마음고백도 못해보고 항상 끝남..그리고 새 직장 들어갔는데 내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어 근데 항상 모임이나 이런거 할때도 나 빼고 하고 이래서 자존감 진짜 바닥치고있어 그래도 초중학교때는 날씬했었는데 고등학 ㅣ교 이후부터는 계속 뚱땡이었거든 26살인데 걍 현타와서 다이어트 각잡고 할까 생각중이야 최근에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는데 걍 또 눈앞에서 뺏길 각이거든
|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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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평생을 돼지로 살아왔고 맨날 좋아하는 사람 생길때마다 내가 돼지란걸 알고있어서 마음고백도 못해보고 항상 끝남..그리고 새 직장 들어갔는데 내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어 근데 항상 모임이나 이런거 할때도 나 빼고 하고 이래서 자존감 진짜 바닥치고있어 그래도 초중학교때는 날씬했었는데 고등학 ㅣ교 이후부터는 계속 뚱땡이었거든 26살인데 걍 현타와서 다이어트 각잡고 할까 생각중이야 최근에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는데 걍 또 눈앞에서 뺏길 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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