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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 집에 태어날 자식이라면 이 집안에서 태어나고 싶은가 보면 됨

정서적일 뿐만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을 만큼 지원해 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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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문장 보곤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냐는 얘긴줄 알았는데 두번째 문장은 돈얘기네 뭔가 앞뒤가 안 맞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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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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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관이 없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중산층 이상으로 계층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생각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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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사는 집안도 모든게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한집은 부모지원하에 시작한 사람들 밖에 없음ㅜㅠ
보통은 애낳고 키워가는 과정에서 자산을 쌓아가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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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최소 5년에서 10년? 아님 그 이상이 걸리는 일들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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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정서적 뿐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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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내가 우리 엄마라면 좋을것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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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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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만큼 많이 발전한 것도 요 근래 200년이라.. 200년 동안 30만년보다 훨씬 많이 발전함.. 그래서 인간도 그거에 따라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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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아기 낳았는데 그런식으로 아기 낳을준비를 논하는건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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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자식이라면 이런 거 다 고려하고 낳을 준비한 집안에서 태어나면 좋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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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2
배우자와 아기를 함께 사랑할 수 있으면 된 거라고 봄 경제적 문제는 부차적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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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돈 없는데 애 낳았구나.. 에구 불쌍하다 애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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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니보다 연봉높아 ㅋㅋㅋ 집은있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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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완벽해야지만 애를 낳을 수 있나.. 애가 하고 싶은거 다 해줄 자신 없으면 낳지 말라는 소리 같은데 그럼 누가 낳으라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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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걍 이런애들은 안 낳으면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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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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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ㅈ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하는거 당연히 맞는데 완벽해야하는거면 세상에 누가낳을수있냐 ㅋㅋㅋㅋ 우리 가정도 경제적 정서적 완벽하지 않지만 난 행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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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없으면 애 낳지 마!라는 말이 아니라, 아이를 낳기 전에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라는 거지..
나도 유학하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니 이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솔직히 유학 가기 전엔 이런 생각 잘 못 했는데, 여유로운 집안일수록 더 화목하고, 신중하게 계획해서 아이를 낳은 집안이 많더라..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내가 조금 덜 여유로운 집에 태어났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시야가 좁아서 가진 게 적어도 그게 행복이라고 느꼈을 테니까..
그냥 자식한테 '나 정도로만 성장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키우는 것도 맞는데. 난 내 자녀가 나보다 더 좋고 많은 걸 보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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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 누구든 완벽하게 살 순 없음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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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솔직히 고양이 강아지도 돈없고 여유없으면 키우지 말라는데 아이 가지는건 훨씬 신중하게 생각해볼 사안이 맞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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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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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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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는얘긴데 요새 영어유치원도 예약밀려서 못가는판국이라는데
돈없는데 애기 키우면 애기한테 못할짓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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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본인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하면서 사는정도인데
좀 불쌍한 집안에 태어났으면 우울증와서 인생 포기할거같긴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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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 낳은 입장에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린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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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 낳은 입장은 왜 붙이고 말해..?? 상관 앖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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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붙이면 안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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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굳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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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너가 나한테 뭐 굳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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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생각 없이 애 낳는 사람도 많아서 애 낳았다는 사실이 익인 말에 뒷받침이 하나도 안되는데 티엠아이 남발하는거라 맥락에 안맞는거임 ㅋㅋ 애초에 이 글은 익인이같은 엄마함테 하는 말이기도 해서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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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애 낳은 입장에서 겪어 보니까 아이 키우는 데엔 경제적 문제가 중요한 것도 맞는데, 그보다 우선시 되고 중요한 가치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쓴 글임. TMI 같으면 무시해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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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는 맞는얘기 같애.. 내행복도 중요하지만 태어난 아이행복도 중요한데
아이한테 해줄수 있는게 많이 없어지면 그냥 내욕심으로 낳은거라고 생각해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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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완벽할 때 낳으라는게 아니라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안정적인건 중요한데 왜 이 얘기가 완벽으로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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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 충분히 맞는 말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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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안정적인 집안의 기준이 다 다르잖음 쓰니는 유학까지 다녀왔다는데 유학까진 보내줄정도는 되어야 충분히 안정적인 집안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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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틀린것도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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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꼭 완벽할 필요는 없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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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행복의 기준은 다양한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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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나도 돈 없으면 애 낳지 마!라는 말이 아니라, 아이를 낳기 전에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라는 거지..

유학하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니 이게 정말 중요하더라... 솔직히 유학 가기 전엔 이런 생각 잘 못 했는데, 여유로운 집안일수록 더 화목하고, 신중하게 계획해서 아이를 낳은 집안이 많은거 같고..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내가 조금 덜 여유로운 집에 태어났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시야가 좁아서 가진 게 적어도 그게 행복이라고 느꼈을 테니까..
그냥 자식한테 '나 정도로만 성장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키우는 것도 맞는데. 난 내 자녀가 나보다 더 좋고 많은 걸 보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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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느 정도는 공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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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맞다고 봄.
경제적인거 무시 못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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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래서 난 애 안낳을려고 정서적인건 몰라도 경제적으론 풍족하게 절대 못키울거같아서 애 낳고 키우는거 포기함ㅋㅋ...나 하나 먹고 살기도 힘듦 지금 나라 빚이나 경제상황 꼴 보면 앞으로 더 그렇게 될 것 같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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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집이 콩가루집안인건 이해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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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고마워ㅠ 콩가루 집안이어서 이렇게 많은 걸 경험했나봐ㅠㅠ
너네 같은 집안에 태어났다면 솔직히 이런 생각도 못 했을 텐데..
네 자녀한테는 꼭 잘해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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