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l
뻘쭘 감기 걸리는 것보다 낫겠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머리 안 감아도 됨 vs 생리 안해도 됨618 12.20 23:0830464 0
일상그냥 빵굽고 생크림 바르면 되는데 케이크는 왤케 비싼거여200 8:5426871 0
일상와 키빼몸120이 기본이구나156 1:2310161 0
KIA/OnAir우리괵 나혼산 달라자고🐯630 12.20 23:2019332 0
이성 사랑방여기는 남자한테 받는 연애 많이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뻔뻔해지는 팁이 있을까..?65 9:5613467 0
혹시 미용 익 있니 12.16 18:19 17 0
아 지하철 자리 앉긴했는데 옆에 쩍벌 할아버지임1 12.16 18:19 13 0
뚱마카롱 한참 유행했을 때 잠깐 먹어보고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다가 12.16 18:19 14 0
보험 가입 일주일 전에 감기 처방 ㄱㅊ음?1 12.16 18:19 25 0
나 내일 딱 이렇게 입을건데 스타킹vs레그워머2 12.16 18:19 74 0
오픈단톡 하는 익 있나.. 자기소개 하기 싫은데 안하면 어떻게 돼?? 4 12.16 18:19 19 0
벼락치기 할 때마다 현타 오지는데 12.16 18:18 23 0
나는 비혼이 잘 맞나봐1 12.16 18:18 31 0
원래 네이버에 속보가 매번 떠있지 않았지?2 12.16 18:18 49 0
대외활동 안 하고 취업한 사람?2 12.16 18:18 62 0
유심 없는 아이폰 공기계에 노래 넣을 수 있나?ㅠㅠㅠ1 12.16 18:18 17 0
익들아 나 모임 운영하는데 남자가 여자인척하는데1 12.16 18:18 28 0
내일 신라면 투움바 해먹어야지2 12.16 18:18 23 0
티빙 짱구는못말려 보는익들아 짱구아빠 성우 중간에 목소리 바뀜?2 12.16 18:18 112 0
헌재 불안하다1 12.16 18:18 108 0
이성 사랑방 연애나 썸이나 누군가랑 연락할 때 나만 오그라드는 거 못 참어?2 12.16 18:17 91 0
고양이가 계속 토해서 병원 전화했는데 23 12.16 18:17 555 0
이름 해라가 이뻐 도희가 이뻐? 4 12.16 18:17 30 0
부산 가족여행갈건데 차 렌트할까말까2 12.16 18:16 29 0
집에서 넘어지는게 젤 서러움2 12.16 18:16 5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