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졸업후에 갈길 가면서 소원해진 친구들! 모청주기에도 수금이라고 생각할까봐 기분 나빠할 것 같은데 고등학교/대학 친구들이라 겹지인 있어서 알게되긴 할 것 같거든.. 근데 그러면 또 청첩장 안 준 것도 기분 나쁠것 같고 누구까지 줘야할지 선이 어렵다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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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졸업후에 갈길 가면서 소원해진 친구들! 모청주기에도 수금이라고 생각할까봐 기분 나빠할 것 같은데 고등학교/대학 친구들이라 겹지인 있어서 알게되긴 할 것 같거든.. 근데 그러면 또 청첩장 안 준 것도 기분 나쁠것 같고 누구까지 줘야할지 선이 어렵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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