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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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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난 취준생 27이고 엄마는 내가 12시 넘어서 집 들어오는 걸 싫어해
지금까지도 그걸로 몇번 싸웠어
어제 술자리가 있어서 엄마한테 미리 얘기하고 12시까지 들어간다고 했어 근데 더 놀고싶어서 좀만 더 있겠다고 문자 보냈더니 12시 20분까지 오라했고 시간맞춰 가려고 했는데 눈이 와서그런지 택시가 안잡히더라 
전화해서 택시 안잡힌다고 하니까 그니까 진즉 와야지 늦어서 택시도 없고 집 못온다고 화가 잔뜩 나서 전화 문자로 화내는데 나도 너무 짜증이 나는거야 
근데 울엄마는 신경이 약해서 소리지르거나 화내면 안정제 먹어야되거든? 약간 공황장애 비스무리?
그래서 진정하라고 계속 얘기해도 화내고 머라머라해서 나도 같이 싸웠고 겨우 진정해서 잤는데
점심때쯤 밥 차렸다고 일어나라고 해서 같이 밥먹는데 또 어제 얘기 궁시렁하길래 가만히 듣고 밥먹는데 뭔 얘기를 하다가 아빠랑 엄마랑 싸우는 거임
아빠는 나랑 엄마랑 싸운 거 모르는 상태였고 엄마는 어제 짜증이 남아있어서 말할때마다 짜증섞인 말투라 아빠는 엄마가 그냥 짜증내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싸움이 난거임 
그러고 나한테도 화가 안풀려서 나한테 계속 화내고 아빠한테 울면서 소리치다가 안정제 먹고 또 나한테 소리치고
답답해서 집 나가려하니까 집도 못나가게해 몸 아프다고 너때문에 이렇게 됐다하고
상황이 이렇게되니까 나도 어제 그냥 집 바로 들어갈걸 너무 후회되고 그냥 죽고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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