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l
자기가 살아있는데 왜하냐고함
아빠직업 경비
최저받으심


 
익인1
내 미래를 위해 해야죠.... 난감한 질문이네 당연한건데
17시간 전
글쓴이
니사정 이러네 아빠한테 얘기하니
17시간 전
익인1
ㅇㅇ 얘기할거야 얘기하고 취업해야지 솔직히 아빠가 내 걱정해서 그런말 하시는거라도 내가 더 오래 살텐데 아빠는 나이도 있으신데 ㅠㅠㅠ
16시간 전
익인2
아빠가 용돈주셔??
15시간 전
글쓴이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나 머리 너무 과하게 긴 거야?ㅠ 상사한테 지적받았어480 12.15 16:2690818 1
일상친구가 "어제 라면먹고 자서 나 지금 유관순얼굴됨”179 12.15 19:1124334 0
일상98년생인데 이제 인생 뭐먹고사니..177 12.15 22:3119611 2
이성 사랑방 아 애인 자꾸 전화오는거 너뮤 스트레스야52 12.15 19:1829452 0
야구도영학생 큰누나 결혼선물로 차 줬다고?32 0:1814197 0
난 간식 제대로 준비안해놓는 스카는 괘씸해서12 1:17 685 0
안 자는 익들 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도와주라 1:17 81 0
애인한테 마음 식은것같다고 말해도돼?10 1:17 79 0
엄마랑 둘이 사는데 진짜 살면서 밥 반찬이 제일 난감함 1:17 24 0
약도없고 탄산도 없는 상황에 체하면 어떡함??11 1:17 28 0
이성 사랑방/ 호감있는 상대한테 용기내서 같이 밥먹자고 했는 데 조언 좀!!! 5 1:17 124 0
대기업 부트캠프 지방사람이 서울가서 하는거 비추야? 1:17 15 0
마른편인데 좋아하는 후드가 L사이즈밖에 없어 1:17 10 0
큰 시험 결과 앞두고 있는데 머리 자르지 말라는 미신 때문에1 1:17 15 0
알바 6개월 정도하고 그만두는건 ㄱㅊ지??1 1:17 28 0
연애도 때가 있는 것 같음 1:16 97 0
아니 농협 점검 언제끝나....?2 1:16 19 0
전자렌지 안에사 터져서 문이 열리는 경우도 있을까? 1:16 19 0
속눈썹펌 2.5면 저렴해?2 1:16 61 0
지금 ㅅㅅ한다7 1:16 469 0
이성 사랑방 싸울때마다 자꾸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데1 1:16 46 0
알바하다 손 베여서 울어버림; 1:16 14 0
컴퓨터를 맞출까 카메라를 살까2 1:16 13 0
몸에서 쉰.내나는데 문제가 뭘까? 2 1:16 46 0
나만 주변 친구들 다 결혼하냐 ㅠㅠ ㅋㅋㅋㅋㅋ1 1:15 8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