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3l

[잡담] 이 벌레 정체 뭐야???!! 벌써 방에서 두마리째 나옴 | 인스티즈

누가 알깟나 바퀴벌레는 아닌데 처음봐



 
익인1
새끼 바 처럼 생깃는데
3시간 전
익인2
바퀴는 아닌거같은뎅
3시간 전
익인3
나 바선생 박사인데 바퀴 아님
3시간 전
익인6
아ㅠㅠ 어쩌다 바선생 박사까지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7
바퀴박사
2시간 전
익인4
다흑 인스타로 물어봐
3시간 전
익인5
쥐며느리??
3시간 전
익인8
으와 되게 강인하게 생겼다
2시간 전
익인9
헐 우리집에도 가끔 나와. 이름 알아갈라했더니 여기도 모른다니 ㅜㅜ
2시간 전
익인10
잘은 모르겟지만 밖에서 들어온 것 같은데?!
2시간 전
익인11
이겨울에도 벌레가 살아잇다는건 집안에서 살던애 아닌가
2시간 전
익인12
귀뚜라미??잘모름ㅜ
2시간 전
익인13
먼지벌레의 일종ㅇ이래
2시간 전
익인13
헉 쓰나 바퀴인가
2시간 전
익인13
(내용 없음)
2시간 전
익인13
맞대…
2시간 전
글쓴이
으아 바퀴야????!!!
1시간 전
익인13
웅 ㅜㅜ 새끼바퀴인가봐 한번 찾아봐 똑같아..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찍도 이제 박사모처럼 되는구나555 12.15 08:4865920 31
일상 나 머리 너무 과하게 긴 거야?ㅠ 상사한테 지적받았어421 12.15 16:2668679 1
일상ㅋㅋㅋ 오늘 장사 진짜 망했네216 12.15 09:4871551 8
이성 사랑방피부 엄청 하얀 남자 호 vs 불호74 12.15 12:4012679 0
KIA내년에 본다 1용병 2도현 유도영 3우혁28 12.15 11:2416551 0
소개받았던 그사람 1:30 6 0
Entj답장텀3 1:30 11 0
나 연애 못하는 이유 알겠음 눈 높고 성에 차는 사람이 없음6 1:30 109 0
이성 사랑방 둥들아 이렇게 식은 경우 못돌려?3 1:30 87 0
반곱슬에 단발이면 펌 비추야?1 1:30 13 0
하 그 숏츠나 릴스 중에 "세상이 나를 이렇게 대해줬으먄 좋겠음” 같은 느낌으로 개.. 1:29 19 0
이성 사랑방 손 시렵다는 핑계로 손잡기 먹혀?13 1:29 93 0
피자 알바 어때?3 1:29 17 0
족보(not 대학족보) 진짜 쓸데없다고 느낀점 1:29 34 0
똑같은 얼굴에 똑같은 화장품으로 1:29 1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같이 알바중인데 일 할때 싸우기 싫다고 서로 다른 시간에 일하자는데6 1:29 41 0
생리 덩어리피 나오기전에8 1:28 168 0
이성 사랑방 둥들아 싸우면 어떻게 풀어?6 1:28 50 0
이번에 첫눈 며칠에 왔더라....?2 1:28 44 0
응가 때문에 여행 싫어하는 익 있음?15 1:28 328 0
올리브영 알바 ㄹㅇ 개최악이다26 1:28 738 0
스트레스 받을 때 하는 짓 1:27 29 0
간호대학 졸업하고 2년째 무경력 백수인데 눈을 낮춰야 할까?10 1:27 47 0
ㅎ ㅏ 죽고만싶다 1:27 15 0
ㅈㅂ 업무 위해 공부하는 건 근무시간으로 쳐주삼 1:27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