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랜만에 본 동생이 있는데 얘가 나보고
“내가 전에도 말한적 있는거같은데… 누나는 살 빼면 진짜 조오올라 예뻐질거같은데??”
이렇게 말 했는데…
이걸 칭찬으로 좋게 받아들여야되나..?
기분 나쁘지는 않았는데 뭔가 남들은 저거 욕이라고해서..
|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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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오랜만에 본 동생이 있는데 얘가 나보고 “내가 전에도 말한적 있는거같은데… 누나는 살 빼면 진짜 조오올라 예뻐질거같은데??” 이렇게 말 했는데… 이걸 칭찬으로 좋게 받아들여야되나..? 기분 나쁘지는 않았는데 뭔가 남들은 저거 욕이라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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