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3917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인스타 어떤 동영상보는데 애기 다쳐서 입원중이라는 애기글 있었는데 댓글에 하나님이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하는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라 의사가 지켜주는거라고 댓 달았던데
익들은 하나님이 지켜주실거라는 말 어떻게 받아들여져?

대표 사진
익인1
그만큼 간절하다는 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네.. 그렇군요 끝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기독교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독교 환자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무교인데 어디에 기댈곳이 필요하구나 싶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올린사람도 기독교인이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굳이 왜저러나 싶음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성모병원에서 수술받았는데 거기서 수술전에 수녀님이 기도해주시는데 무교인데도 뭔가.. 감동해서 눈물흘림... 왜 그런 소리를 하는지는 알거 같더라..
갑상선암 수술이라 주변에서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는 둥..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그냥 아는 사람도 아닌데 익인님을 지켜주시고 회복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런 얘기해줘서 위로 받은 듯.. 신은 안 믿는데 그 행위 자체가 감동이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나도 기독교병원갔는데 안심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의사도 못 고치는데 사람이 이해 할 수 없는 과정으로 갑자기 치료되는 경우도 있고 설명하기 어려운 기적같은것도 있으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그런 의미로 얘기하는거지 기본적으로 독실한 기독교인들은 사람이 죽고사는 문제가 하나님 주권 아래 있다고 생각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 싫음 나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믿어 예수님이랑 불가항력적인 개입이 있다는 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기독교이고 환자였던 입장에서 공감이 감 수술은 의사가 하는거지만 그 후에 회복되는 과정이나 부작용 같은건 사람이 조절할 수가 없거든 그런 의미에서 신의 개입이 있다고 믿어 근데 무교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도 있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쁜말도 아니고 뭐... 우리 애기 지켜주실거라 믿는다는데 난 괜찮은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오 기독교구나.. 근데 나한테는 안그랬으면 좋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마음이 고맙긴 한데 무교라 그런가 아.. 예… 할듯 어케 반응해야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기독교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엄청 간절한가보구나 싶다
나는 무교인데
의사파업으로 동생 암수술 연기됐을 때
하늘에 빌게 되더라고
무슨 신이 있다면 제발 내동생 암 전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내가 겪어보니까 힘들 때 종교에 의탁하는 사람들 마음을 이해하게 되더라
그냥 너무 간절해서 저러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니 하나님이 벌 주실 겁니다 한 것도 아니고 지켜주실 거라고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위로를 건넨 건데 그걸 왜 싫어하는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걍 무지성 종교 혐오임 이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생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한 것도 아니고 지켜주시겠다고 한건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ㅇㅈ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기독교에서 너무 종교 강요하고 이런 건 안 좋아하지만 저런 것까지? 저런 댓글에다가 의사가 어쩌고 시비거는 애들보다는 훨씬 좋은 사람일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기독교시구나.. 간절하구나? 뭐 이정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기독교에 거부감은 없어서
나를 위해 쌩판남이 저렇게 말해준다면 너무 고마울것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냥 회복되길 기도한다 이런의미로 하는 말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민주당 지지하면 여자애들이 좋아할줄 알고 들이대는 1020대 남자애들 어떰?
13:50 l 조회 1
하 친구 어쩌자는걸까
13:50 l 조회 1
여자는 명문대 나올필요 없는거같음
13:50 l 조회 1
말레이사 7박8일 143만원이면 ㄱㅊ?
13:50 l 조회 1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수영하고싶으면 한국이 겨울일때 가는게 좋나?
13:50 l 조회 2
단톡 왜 안 보냐고 개머라하는데 읽어야됨..?
13:50 l 조회 3
오프라인 쇼핑 진짜 안좋아하는데 온라인 품절이다
13:50 l 조회 3
근데 정치인 예전엔 싸워도 같이 밥먹고 여행도 가고했는데
13:49 l 조회 4
이번 삼성 노조 적절한 비유 짤2
13:49 l 조회 30
불매도 제대로 못하는 게 정의감에만 사로잡혔네
13:49 l 조회 8
이런 회사 얼마나 다닐 수 있음?1
13:48 l 조회 8
헤어스타일 뭘로 할지 추천 좀
13:48 l 조회 16
20살이랑 27살은 푸룬주스 먹고나서 반응부터가 다르네
13:48 l 조회 13
와 간호조무사 취업 어렵네........1
13:48 l 조회 14
경제공부 하고 싶으면 그냥 주식해보는 게 제일 확실한 거 같아1
13:48 l 조회 8
식집사들아 마당에서 식물키우면 비 어떡해...?2
13:48 l 조회 11
아니 미쳤냐 인스타 사라지는 메시지 이거 뭐임 진짜 욕나와 ㅁㅊ2
13:48 l 조회 22
노란봉투법 시행 -> 노동조합 힘 커짐 -> 파업 -> 주가 하락1
13:47 l 조회 20
폴바셋 사람 많은데는 맛없는거 보면 매장 늘리면 안될거같음2
13:47 l 조회 20
남자친구 손 자랑글 40 4
13:47 l 조회 4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