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너무 안 풀려서 답답한 마음에 전화사주를 한번 봤는데..진짜 소름... 너무 잘 맞추더라
내가 무릎 아픈거 딱 집어서 얘기하고, 방송쪽 준비했던것도 맞추더라. 넌 카메라 받는 일 해야 된다고.
이게 웃긴 게, 난 원래 이런 거 반신반의하거든? 근데 전화로 상담 시작하자마자 올해랑 저저번해에 많이 힘들었네. 이러는데 헉 소리 나왔어. 제작년이랑 올해 진짜 힘들었거든... 하여튼 가격도 저렴하고 궁합까지 봐주셔서 넘 좋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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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너무 안 풀려서 답답한 마음에 전화사주를 한번 봤는데..진짜 소름... 너무 잘 맞추더라 내가 무릎 아픈거 딱 집어서 얘기하고, 방송쪽 준비했던것도 맞추더라. 넌 카메라 받는 일 해야 된다고. 이게 웃긴 게, 난 원래 이런 거 반신반의하거든? 근데 전화로 상담 시작하자마자 올해랑 저저번해에 많이 힘들었네. 이러는데 헉 소리 나왔어. 제작년이랑 올해 진짜 힘들었거든... 하여튼 가격도 저렴하고 궁합까지 봐주셔서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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