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9l
ㅈ된 상태에서 점점 시궁창으로 빠지는데 이정도면 그냥 죽는게 낫지 않을까 너무 괴롭다


 
익인1
왜 그렇게 생각해? 죽을 정돈지 들어줄게!
2일 전
익인2
나도 쓰니처럼 같은 생각중이야 에휴..
2일 전
글쓴이
익인이 입장에선 죽을 정도라는 생각은 안들거야..
2일 전
익인1
그럴수 있겠지 사람마다 느끼는 좌절의 정도는 다르니깐! 근데 타인이 느끼기에 죽을 정도가 아니라고 너도 알정도면 극복 가능하고 생각보다 견딜만 할거야. 힘들면 또 포기하고 다시 시도하고 하는거지 뭐
2일 전
익인3
나도 이런 생각 많이 했는데.. 근데 입장 바꿔서 뉴스 기사나 주변 사람들중에 내가 생각하는 이유랑 똑같은 이유로 죽었다고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거같더라 진지한 글 아니였는데 진지했으면 머쓱^^; 하지만..ㅎ 우리 화이팅하자 열심히하면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은 될거야
2일 전
익인4
나도 인생 망했어
2일 전
익인5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듯이 죽음이 낙원은 아닐거야 쓰니야~
사람마다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같은 경험을 해도 받아들이는 역치가 천차만별이라 감히 쓰니에게 죽지 말고 살아라는 말은 하기가 조심스럽네ㅠㅎㅎ

그래도 쓰니야 그냥 살아가다보면 인생 물 흐르듯이 살아진다? 물 흘러가듯이 살다보면 거센 바위도 만나고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를 겪을 수도 있는데 그 또한 삶의 괴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봐봐!

만약 이것도 힘들다면 2트!!!
늘 해 쨍쨍한 밝은 날만 지속된다면 그 땅은 사막이 돼버려. 가끔가다 눈이나 비도 오고 폭설이나 폭우도 쏟아지고 그러면서 척박한 땅이 윤택해지는거야, 난 삶도 이거랑 똑같다고 생각해ㅎㅎ좋은 날만 있는 인생은 인생이 아니야ㅋㅋㅋ나쁜 날도 있고 이게 바닥인줄 알았는데 더 바닥을 찍을 수도 있지! 그런데 반대로 사소하던 크던 좋은 날도 분명히 있을거야! 마치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사먹는다던가, 맛있는 딸기를 먹는다던가, 엽떡에 당면추가해서 다이어트 생각 하나도 안하고 맛있게 다 먹어치우던가 같은거ㅋㅋㅋ

나도 죽고싶을만큼 힘들고 우울증 때문에 장기간 정신과도 다니면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쓰니의 글이 남 일 같지가 않다. 모두 남들이 들었을 때는 별거 아닌 일에도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그걸 어떻게 넘기느냐가 제일 중요하니까
힘들겠지만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서 힘든 시기를 넘겨 보내고 먼훗날에 아 예전에 그런 일도 있었지 하고 웃으면서 지내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랄게🙂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회사 막내가 면허가 없는데430 12.18 15:4261296 0
일상한류땜에 일본 여행가면 인기 많을줄 알았는데284 12.18 13:1965387 4
일상K장녀밈이랑 첫째딸특 이러는거보면280 12.18 13:1544105 8
이성 사랑방익들은 솔직히 익명이니까....결혼자금 말인데135 12.18 14:5734281 0
T1 조마쉬 트윗72 12.18 17:4619460 14
이거 식탐 많은거 맞지 4 12.17 02:01 93 0
동안 특징 뭔거같아? 샤라웃 하고가6 12.17 02:01 217 0
이 국회의원 누굴까? 찾아줄사람!3 12.17 02:01 47 0
난 남녀 키차이 20센치가 젤 설레는거같음19 12.17 02:00 552 0
성지는 최신폰도 저렴해? 12.17 02:00 27 0
챗지피티 유료 결제한 사람들 후회 안해?11 12.17 02:00 388 0
중어중문 전공한 익들 hsk 4급 따려고 하는데1 12.17 02:00 42 0
근데 키 부심 부리는 남자들도 은근 있어?6 12.17 02:00 97 0
급헤애액 스킨푸드 푸드마스크 딸기슈가 이거 물기없는 얼굴에 하는거야? 12.17 02:00 16 0
얘더라… 나 학점이 너무 안 좋은데 4 12.17 02:00 201 0
좋아하는 게 뭐야? 12.17 02:00 36 0
이제 대 4익 알바 다시 해야할 것 같은데1 12.17 02:00 65 0
이성 사랑방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 만났는데2 12.17 02:00 125 0
이성사랑방 글만 안 보게 할 수 있어??4 12.17 02:00 85 0
하루만에 해외여행 계획 다 짜는거 가능해?6 12.17 01:59 85 0
알바 자기소개서는 몇자정도가 적당해..? 12.17 01:59 23 0
키 논란 종결 밑에 글 보니까 평균키 161 / 174네6 12.17 01:59 6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둥이들은 이거ㅜ이해해줄 수 있어?ㅠ… 11 12.17 01:59 163 0
별별한국사 한능검 책 그냥 동네 서점가도 팔까??1 12.17 01:58 76 0
이성 사랑방/이별 절대 다시 만나면 안되기 때문에 쓰는 글... ㅜㅜㅜㅜㅜㅜㅜ 19 12.17 01:58 38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