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연애한지는 일년 반 정도 됐고 결혼 전제로 만나는중인데
일단 집에 빚이 많은가봐 얼만큼 있는지는 잘 모르는데 애인 아빠가 빚을 엄청 많이 지고 돌아가셔서 엄마랑 누나가 한평생 갚는중이고 아직도 좀 남았다했어. 거의 다 갚았다고 하긴했는데 잘은 모르구 달마다 뭐 고지서 같은거 날라오는것도 있어 독촉장해서 돌아가신 아버지 이름으로 국민연금공단에서 오는거..
여튼 그리구 가족간의 우애가 별로 없는 느낌..? 명절에도 가족끼리 서로 안만나구 본가에도 많이 안가구. 어렸을때는 집이 너무 가난해서 가스가 끊겨서 추운물로도 씻고 막 이랬었대. 그래서 그런지 막 남들한테 보이는 외적인거에 엄청 신경쓰는 것 같았어.
여행이나 어디 놀러가는것도 안해봐서 그런거 잘 할줄 모르고 여행가자고했더니 자기는 그런거 갈 형편이 아니라함. 근데 자기가 사고픈거 있으면 턱턱사고 딱히 돈을 아끼고 모으지는 않는 느낌..? 뭐 올초에 육천만원 대출한거 있는데 그걸 거의 다 모았대 글서 그렇게 빨리?했더니 내가 딱히 뭐 쓰는게 없어서 그렇지~ 뭐 이런식으로 말하긴함 일은 성실히하긴해 (직장인) 
글고 젤 걱정인거는.... 애인네 아빠가 바람나서 집 나간것같거든..? 나가서 다른 가정을 차렸다했나 그랬는데 그 집에서도 버림받아서 결국 죽기전에 길바닥에서 발견됐다 뭐 이런말 한 적 있는 것 같아... 흠..... 이런거는 유전이라는 말도 많아서 ㅠㅠ....
다시 고민해봐야할까..? 일단 지금까지 사귀어오면서는 큰 문제는 없었고 결혼전제로 만나는거라 동거까지 하는중이거든... 집은 애인 명의 전세집 


 
익인1
익인2
ㅋㅋㅋㅋㅋ아 나도 이생각하면서 들어옴
9시간 전
익인5
ㅋㅋㅋㅋㅋ
9시간 전
익인2
쓰니 본인도 아네 에바인걸..
9시간 전
글쓴이
음... 나는 솔직히 빚갚고 이런건 같이 감당해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 마지막 문단이 젤 걸리거든..? 근데 지금까지 나랑 만나면서 해오는 행동들보면 절대 그럴 사람은 아닌것같긴해..
9시간 전
익인2
결혼전이니까 같이갚아나갈수 있다고하는거지..
가족빚도 갚아주기어려운게 현실인데 다른사람 빚을 어떻게 같이 갚아줘
쓰니가 순진하고 철없음
빚이 얼마나 있을줄알고..버는족족 빚갚을거야? 너가 빌린것도 아닌데?
현실적으로 생각하길 바랄게..
그리고 아들은 아빠의 거울이라서 아빠행동그대로 할 확률 99.9퍼야
본인은 아빠의 행동을 너무싫어하고 혐오해도 결국 보고배운게 그런거여서 닮게되어있음
선택은 본인몫이지만 난 결혼추천안해

9시간 전
익인3
결혼하면 애인의 빚이 내 빚이 되는 거임 같이 갚아야 함
9시간 전
글쓴이
나는 근데 솔직히 이건 상관 없긴하거든..? 사랑하니까 그정도는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
9시간 전
익인3
상관 없다는 마인드가 너무 철없어보이긴 해 빚이 얼마일 줄 알고.. 차라리 빚 금액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래도 같이 갚는 거 상관없다 했으면 그나마 그러려니 할텐데 얼만지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상관없다니..
애인이랑 누나가 평생 갚아야 할 정도의 금액이면 절대 만만한 거 아니고 쓰니도 노년까지 남들 다 가는 제대로된 해외 한 번 나가는 것도 힘든 인생을 살 수 있다는거야 현실적으로 바라봐

9시간 전
글쓴이
지금은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좋아서 그런거 안해도 괜찮은데 또 나중되면 달라지려나..? 지금은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해서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깊이가 많이 깊은것같아..
9시간 전
익인3
어차피 당장 결혼할 거 아니면 연애를 좀 길게 해봐 지금도 여행가고 싶어도 못 간다며 그게 당장은 괜찮아도 어느 순간 언제까지 이렇게 만나야하지 아늑해지는 순간이 오면 끝낼 때가 된거지
9시간 전
익인4
고민할법한데?
9시간 전
익인5
모든것의 집합체.. 웅장하다
9시간 전
익인5
나 진짜 커뮤식으로 얘기하는거 싫어하는데
문제가 많아보여 바람기 유전 이런건 잘 모르겠는데 빚.. 그리고 자기 물건은 턱턱사면서 데이트비용 아끼는것도 그렇다고 돈을 모으는게아니고 독에 물붓기 하는거 그리고 집에 빚있는것도.. 난 오히려 빚지는게 유전같음 그건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해서

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근데 직장있는게 진짜 중요하더라고...273 12.16 23:5838125 3
일상 익들아 내 남동생 콧대 높은거 맞아보여 객관적으로?사진있어!!40 174 12.16 23:1429611 0
일상나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귀하게 자란건가..?125 12.16 22:116037 0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 진짜 쎄.해서 헤어지고싶어 발언 진짜 ㅁ.ㅊ듯68 7:3710164 0
야구본인 팀이 유독 경기를 이상하게 하는 구장 있어? 41 12.16 21:366680 0
아 텀블러 안챙겼다 7:11 20 0
이성 사랑방 Enfj 원래 예민 보스임? 9 7:11 108 0
전남친한테 연락하고싶더 7:10 20 0
나 4년정도만에 밖에나왔다7 7:09 846 0
국수나무 초계 국수 먹고 싶다 ㅜ 7:09 15 0
저녁에 씻어도 뭐라해 밤에 씻어도 뭐라해 1 7:09 146 0
다른 테이블에 가서 짠 하자고 하는 이유가 뭐야?6 7:08 718 0
감기 진짜 싫다 7:08 18 0
너네 혼자서 어디까지 해볼 수 있어?19 7:08 649 0
이성 사랑방 고민 7:08 39 0
실내에서는 반팔 입는 익 있어? 7:07 17 0
프리퀀시 개빡치네 7:07 43 0
서울익들 날씨 오때?? 7:07 24 0
냉부해 최현석은 나이 든게 티가 나는데6 7:06 1625 0
이성 사랑방/ 갘이 알바하는 다른 사람 얘기 나오니까 말돌리는데 2 7:06 55 0
두발규정 경험 있으면 늙은거지???2 7:06 130 0
만화카페에서 볼 수 있는 옴니버스식 공포 만화 추천해줄 사람 7:05 11 0
스타벅스 ㅇ어플 기다리면 들어가져...? 7:05 88 0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나가세요 그리고3 7:05 893 2
아 환기시킨다고 창문 잠깐 열었는데 길에 쓰레기 냄새(?) 남1 7:04 7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