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짜리가 22살 남친 만난다길래 보통 그나이면 남자들 군대가있는데 아직 안갔냐고 사장이 물어보니까 남친 운동 선수하다 다쳐서 공익이라 졸업하고 간다던데요 이럼
그러니까 사장이 와 꿀빠네~ 요새 공익들 돈도 잘받는다던데 개부럽네 현역들은 되려 돈 되도않게 적게 받는데 이게 말이되냐 함(사장은 원래 완전 무례한 스타일에다 뭐만하면 군대 얘기함…ㅇㅇ)
그러니까 그 알바가 그거 듣더니 조용히 근데 오빠는 군대 현역으로 가도 좋으니까 운동선수 계속 하고싶었다고 하던데요 부상으로 그만둔건데 그걸 왜 좋아해요 라고 함
그러니까 사장이 머쓱해함
익들은 알바가 말 잘했네 싶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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