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런 생각이 듬.. 27살때 일히고 28살때 사람들 모두 집단퇴사해서 대표랑 나랑 신입 남았고 혼자 회사를 이끌 수 없어서 퇴사함.. 그리고 갑상선 암 걸려서 수술받고 누워있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은 늙어가시는게 보이고 나 돌보시는게 안쓰럽고 난 직장도 없이 늙은거 같고.. 세상이 막막하네.. 회복만 생각하라는데 회복해도 뭐해야할지도 모르겠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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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런 생각이 듬.. 27살때 일히고 28살때 사람들 모두 집단퇴사해서 대표랑 나랑 신입 남았고 혼자 회사를 이끌 수 없어서 퇴사함.. 그리고 갑상선 암 걸려서 수술받고 누워있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은 늙어가시는게 보이고 나 돌보시는게 안쓰럽고 난 직장도 없이 늙은거 같고.. 세상이 막막하네.. 회복만 생각하라는데 회복해도 뭐해야할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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