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80l
크리스마스에 쉴 수도 있고 일할 수도 있다길래 쉬게 되면 나랑 놀자 그랬더니 좋다 하더라고
그래서 막 장난치면서 선물 뭐 받고싶은지 골라보란 식으로 말했는데 ‘진정해’ 뭐 이런 이모티콘 보내면서 ‘나 못 쉴수도 있는데 너무 빠른 거 아냐?’라더라... 
그래서 걍 미리 정해두면 낫자나~~ 이랫더니 잠이나 자래..
개상처받음 난 오빠 생각해서 사주려 한건데.. 그리고 전에도 약속 취소한 적 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봐 무섭당 ㅜ


 
둥이1
너무 급했네 ㅋ
3개월 전
글쓴둥이
내가 너무 설레발쳣나봐ㅜ 다 티낫겟지 엉엉엉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자기입으로 다정하다는 남자 어때45 04.06 14:2922909 0
이성 사랑방여익들아 애인이 너네 너무 좋아서 울면 어떤 느낌들어???38 0:217072 0
이성 사랑방인팁 바람 필 가능성 어때27 1:082769 0
이성 사랑방 나는솔로20기 순자가 이상형이면 눈 높은거야?38 04.06 11:1615473 0
이성 사랑방너넨 헤붙 어케 생각해?24 04.06 14:0511979 0
연애중 20대 중후반 애인이랑 야한 얘기 자주해?7 02.05 21:25 276 0
연애중 잇티제에게 첫인상은 중요한듯 02.05 21:25 121 0
기혼자익이나 30대 여익있어?2 02.05 21:24 103 0
남자 다 괜찮은데 눈이 너무 작으면 결혼할 수 있을 거 같아?7 02.05 21:22 173 0
말 예쁘게 해주는 사람 귀하다8 02.05 21:22 262 0
26살은 결혼생각하고 연애해야되는 나이야?7 02.05 21:22 298 0
이별 지피티 덕에 오늘도 웁니다 4 02.05 21:21 310 0
미래가 안 보인다는데...2 02.05 21:20 152 0
전날에 미리 생축 했다고 당일에 안해줌 02.05 21:19 64 0
정말 너밖에 모르는 애인 어때4 02.05 21:17 169 0
이별 차이면 원래 감정이 이런거야??? 2 02.05 21:17 210 0
40 생일선물좀 같이 골라주라 제발🥹🥹 4 02.05 21:16 216 0
애인한테 이런 얘기 들으면 어때?3 02.05 21:16 141 0
기타 여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는데 그 여자앞에서 다른 여자한테 02.05 21:14 107 0
사랑이 식었어 애인한테 너무 미안하네..3 02.05 21:12 266 0
남자들은 찐사면 헤어진다 말 안한다에 동감해???7 02.05 21:10 347 0
상대가 귀여워 죽을 것 같으면 찐 사랑에 빠진거짘ㅋㅋㅋ? 02.05 21:09 116 0
연애중 주2회 회식있는 사람이랑 결혼 가능해?1 02.05 21:09 138 0
찐따 남자들 너무 귀여워3 02.05 21:08 220 0
알바 그만두는데 고백 받았어 02.05 21:08 1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