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l
댓글에 남겨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너네 배우자가 "아기는 입양하자”라고 하면 결혼 안 할 거야?485 01.13 17:2259536 0
일상 배다른 오빠가 카톡 왔는디 갑분눈물이;ㅠㅠ 484 01.13 20:2457515
일상부녀사이인데 모텔가는거이상해?170 01.13 16:4112397 0
이성 사랑방/이별 아 진심 너무 화나 내가 잘못한거임?? 4040 153 01.13 16:1445497 0
야구 야구부장)40 01.13 20:1217878 0
이성 사랑방 다들 인스타에 애인 티엠아이 어디까지 올려?? 4 01.06 21:38 68 0
보통통이 50일동안 다이어트하면 어느정도 빠질 것 같음..??1 01.06 21:38 71 0
솔직히 약3달동안 2명 인수인계 하는거 쉽지않잖아 그치 01.06 21:37 20 0
다들 상사 스트레스는 있는 거지...?5 01.06 21:37 44 0
이성 사랑방/이별 애인이랑 진짜 끝인걸까? 이별을 처음 겪어 도와주라7 01.06 21:37 663 0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계정 최대 6명이야?? 01.06 21:37 22 0
항상 재택인데 부산이랑 대구중 어디서 살까...5 01.06 21:37 75 0
무신사에서 살만한 후드티 추천해줄 사람...! 1 01.06 21:37 38 0
당근 01.06 21:37 10 0
너네랑 싸우고 손절한 애가 연예인 되어서 엄청 유명해지면7 01.06 21:37 52 0
근데 연차사유를 왜 써?1 01.06 21:37 27 0
나 면허 5수했는데 이거 말하니까 나보고 운전하지말라함 ㅋㅋㅋㅋㅋ 80 01.06 21:37 840 0
이성 사랑방 내 애인 밥먹을때 혀마중3 01.06 21:37 73 0
컨버스 로우살까 하이살까…1 01.06 21:37 17 0
와 미쳤다14 01.06 21:36 760 0
슈프림 처갓집이랑 어울리는 라면 머야?????3 01.06 21:36 52 0
뿌링치즈스틱 너무맛있어서 맨날 생각나3 01.06 21:36 15 0
만약 영어가 아예 노베야 그럼 토익을 공부하다가 토스를 보는게 나은가?.. 2 01.06 21:36 35 0
호떡사왔는데 다 식으면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도 되나?? 01.06 21:36 10 0
알바 2달차인데 아직도 레시피 실수하는거5 01.06 21:36 7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