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과장님이 업무때문에 전화했는데 바빠서 끊어도 되겠냐고 해서 과장님 개빡쳤다는데미친거 아님? 나랑 같은 28살인데..식사할 때도 앞치마 지것만 가져오고.. 원래 눈치가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