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강의 대충하시는 교수님들에 대학 다니면서 걍 다녀야 하니까 다니는거지 이런 느낌으로 다녔단 말이지 근데 이번 학기에 인생 선배이자, 교수이자, 학생들을 너무 응원하는 담임쌤 같은 교수님들 수업을 들으니까 공부도 더 하게 되고 강의도 딴짓 안 하고 집중해서 듣고 성적을 떠나서 인생에서 울림이 있는 강의를 들었다고 생각해서 너무 좋았다~~,,종강해서 좋지만 아쉬운 이 느낌 대학 다니면서 처음으로 느껴봐
|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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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강의 대충하시는 교수님들에 대학 다니면서 걍 다녀야 하니까 다니는거지 이런 느낌으로 다녔단 말이지 근데 이번 학기에 인생 선배이자, 교수이자, 학생들을 너무 응원하는 담임쌤 같은 교수님들 수업을 들으니까 공부도 더 하게 되고 강의도 딴짓 안 하고 집중해서 듣고 성적을 떠나서 인생에서 울림이 있는 강의를 들었다고 생각해서 너무 좋았다~~,,종강해서 좋지만 아쉬운 이 느낌 대학 다니면서 처음으로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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