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2l
그래서 내가 못 들었나 해서
다른 카드 있으세요!? 했더니
없다구요! 이럼;
나도 개벙쪄서
.....? 하고 있으니까
다른 카드 왜요 이러는 거임
나도 짜증나서 결제가 안 돼서 다른 카드 있으시냐구요하니까
없는데요 하고
결제 안 돼요? 담에올게오
하고 물건 다두고 걍 나가네


 
익인1
열받는다 ㅠ
5일 전
익인2
그래서 걍 잔액부족이라고 말해야돼
5일 전
익인4
아오;
5일 전
익인5
돈도 없고 정신머리도 없고
5일 전
익인6
쪽팔리기도하고 짜증나기도했나보다 불쌍
5일 전
익인7
개싸가지
5일 전
익인8
싸가지도 없는데 소리친 거 쪽팔리니까 그럼
으휴… 쓰니가 고생 많다ㅜ

5일 전
익인9
진짜 싸가지 어이없네 주먹 날리고싶네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고딩때 나 진짜 줌 같았다... 40 477 12.25 12:5973942 16
일상 엥? 아니 뭐야 이거 트루먼쇼임?155 1:0917955 0
이성 사랑방/연애중너네이거이해돼? 크리스마슨데 결혼한 누나가 104 12.25 13:2252073 1
일상안경 쓰는 익들아.... 라식 할거면 빨리해153 12.25 21:519316 0
야구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내기준 잘생긴 야선이 잇어54 12.25 23:3810800 0
서울도 눈 와?5 12.21 10:06 87 0
연락올까? 12.21 10:05 53 0
소개팅녀가 건물주면 어때?1 12.21 10:05 42 0
당근 잠수 미쳣나19 12.21 10:04 430 0
공부 진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7시간 함ㅋㅋㅋ6 12.21 10:04 499 0
방탈출 이런것처럼 추리 많이하면 머리 좋아져?3 12.21 10:04 34 0
잘생긴 사람이 울면 맛도리야?8 12.21 10:03 335 0
군산 눈보라 미쳤다3 12.21 10:03 47 0
12/22일 12MN까지 제출이면 내일 자정까지라는 건가? 12.21 10:03 12 0
현실적으로 공기업 취준보다 사기업으로 가는 사람 많지?4 12.21 10:03 168 0
이런 코는 뭐가 문제야??? 5 12.21 10:03 54 0
액체 약 빈속에 먹어도 되지? 12.21 10:03 14 0
어라 갑자기 눈 겁나 내림 12.21 10:02 29 0
이성 사랑방 맞팔했는데 디엠없으면 노관심이징?5 12.21 10:02 118 0
차 사서 본가에서 출퇴근이 좋을까 자취 하는게 좋을까..3 12.21 10:02 28 0
배고픈대 알바히러옴 2 12.21 10:01 63 0
제주도 지금 눈와?? 12.21 10:01 20 0
내 욕심인가1 12.21 10:00 77 0
우리회사라는 말 절대안씀11 12.21 10:00 947 1
원래 스케일링 하고 잇몸 아플 수 있어?2 12.21 09:59 5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