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같은 사원인데 나 부를 때 손가락 딱딱 튕겨서 부름ㅎ 나보다 나이는 세네살 많긴한데 나는 늘 그게 기분나쁘더라


 
익인1
그건 그사람 인성이 별로인게 맞다;
10시간 전
익인2
ㅋㅋㅋ어이없네 나는 일부러 모른척할 듯 입뻥긋 할 때까지
1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다들얼마나옴549 12.22 15:2854780 0
일상여행 이중약속으로 잡는거.. 기분 나쁘면 이상해? 325 12.22 11:2834593 2
이성 사랑방 남미새들은 지독하구나 ㄷㄷ..306 12.22 07:4897355 2
일상결혼식에 부를 친구 37명밖에 안되면 어떡해?236 12.22 15:2644392 0
타로로 너익의 외모나 성향 분위기 맞춰볼게!241 12.22 12:4017445 0
의원에서 일하는 방사선사 있어? 월급 얼마 받아4 12.22 19:37 34 0
콘돔이랑 경구 피임약이랑 피임확률 똑같아? 12.22 19:37 14 0
동대문 뉴뉴 갔는데 신세계드라6 12.22 19:37 23 0
식공 취업익들아 12.22 19:36 20 0
11월달까진 막 20살 곧 끝날까봐 무섭고 그랬는데3 12.22 19:36 64 0
엽떡 시킬까 포장할까3 12.22 19:36 18 0
모아나 포디로 보니까 짱잼이당 12.22 19:36 14 0
갤탭 s6 lite wifi 128기가 얼마에 팔까2 12.22 19:36 19 0
Istp 익들 들어와줭 ㅜㅠ8 12.22 19:36 141 0
케이크 예쁘게 주문 제작 한거는 1초 예쁘고 뱃속에 들어오는구나 12.22 19:36 101 0
주변에 평생동안 라면 안먹은애 있는데 신기했음3 12.22 19:35 186 0
이성 사랑방 여자들은 키스만 해도 충분해??10 12.22 19:35 334 0
라떼마시면 꼭 우유를 두유로 바꾸든 아님 우유안든거 마셔야지1 12.22 19:35 25 0
결혼은 원래 단점 하나만 보여도 고민되는건가5 12.22 19:35 80 0
파리 바게트 홀케이크 추천해줘! 6 12.22 19:35 18 0
어제 소개팅 했는데 분위기 좋았거든4 12.22 19:35 53 0
혹시 제주도 밤에 택시 잘 잡혀??ㅜㅜ🍊1 12.22 19:35 19 0
새해다짐 12.22 19:35 15 0
파견직으로 일한 것도 경력기술서 써야할까...???? 12.22 19:35 16 0
일주일 여행 갔다 왔는데 12.22 19:35 15 0
추천 픽션 ✍️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