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l
너는 둘다 평소에 만나고 연락하는 지인들이고 겹지인인데 서로 저러면 어때보이고 어떡할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103 04.04 05:3737693 2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62 04.04 10:2027656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6 04.04 10:1726643 0
이성 사랑방하 나 넘 외로운데41 04.04 15:2411942 1
이성 사랑방 남익인데 나는 사귀기전에 헤르페스 유무 반드시 봄57 04.04 19:569741 0
남익인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4 02.04 19:54 249 0
썸 깨지고 나서 극복 방법좀3 02.04 19:54 166 0
니가 먼저 꼬셔놓고 식는다 이런 내용에 신나는 02.04 19:54 87 0
이별 연락 그만하라고 하니까 협박이랑 욕문자 4 02.04 19:54 130 0
애인 백수인데 지금 일어남ㅋㅋ28 02.04 19:51 324 0
애인있는 익들아 다른 이성한테 선톡해?7 02.04 19:51 193 0
이별 부서 내 사내연애 이별… 진짜 힘들다 02.04 19:50 215 0
결혼 이게 불륜이라 생각해? (긴글) 72 02.04 19:49 18817 0
이별 캘린더에 생일 떴다 안떴다 하는 건 뭐야? 3 02.04 19:48 258 0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동의해??8 02.04 19:44 181 0
이별 아 재회하고 싶다9 02.04 19:41 319 0
다들 카톡 애인 답 없어도 계속 보내?7 02.04 19:40 182 0
애인이 이러면 찝찝해?1 02.04 19:39 95 0
결혼 청첩장 제주스냅vs뉴욕스냅 13 02.04 19:34 168 0
댓보면ㅁ진짜 다 구분이 되네4 02.04 19:31 188 0
30살 여자인데 9 02.04 19:29 172 0
만약 너네 애인이12 02.04 19:28 225 0
지금 짝?썸?남이랑 분위기는 좋은데 선톡 같은 건 안 온단 말이야..?8 02.04 19:25 567 0
진짜 다정한 남자가 최곤듯……1 02.04 19:24 366 1
쓸데없는 불안 느끼는 내가 싫다1 02.04 19:23 1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