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2l
ㅈㄱㄴ 본인한테 호감있어하는 여자애한테 말야


 
둥이1
찌질이 심리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67 04.05 15:5675023 1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76 04.05 19:4835988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62 04.05 18:0913010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49 04.05 16:031716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보고 혹시 임신했냬...37 3:1519081 0
자기수준에 비해 좋은사람이 없는거지 좋은사람은 많은듯1 02.06 01:37 130 0
애인이랑 나 하루 톡이 저게 다야ㅋㅋㅋㅋㅋ 18 02.06 01:35 762 0
연애중 애인이 몸만 닦은 수건은 다시 걸어놓거든..?71 02.06 01:33 34941 0
전썸남 보고싶어서 이 새벽에 눈물흘리는 사람됨 .. 썸붕난사람 들어와봐 …7 02.06 01:32 281 0
entj랑 사귀는데 너무 힘들다3 02.06 01:30 454 0
바람때문에 진짜 멘탈 개박살낫엇음 02.06 01:27 249 0
헐 나 헤어지고 진짜 힘들었는데 이제 다음 연애가 기대돼!3 02.06 01:27 172 0
나 짖짜 감자상 너무 좋아하는 듯1 02.06 01:24 170 0
29살인데 37살 소개팅 22 02.06 01:23 269 0
연애중 막상 찐사랑 만나니까 재력이런거 크게 안따지게 되는거같다3 02.06 01:22 244 0
연애중 난 왜 부정적인 얘기 듣는게 힘들까4 02.06 01:22 155 0
Isfj 들아 너네는6 02.06 01:18 375 0
너네가 엄청 보고싶어하는데 애인이 안만나주면5 02.06 01:16 188 0
애인 182고 나 160인데 익숙해져서 키 큰거 잘 안 느껴졌었는데 02.06 01:14 171 0
남자들 연애 초랑 변하는건 ㄹㅇ 왜 그런걸까 9 02.06 01:13 377 0
큰엄마 상치를 때 3일 내내 상주해??4 02.06 01:11 112 0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연애 vs 처음부터 이성으로 보여서 시작하는 연애8 02.06 01:11 368 0
키크면 정수리 냄새가 눈에 보인다는데... 8 02.06 01:10 251 0
생일선물 갖고싶은 거 고르기 vs 서프라이즈로 사주기4 02.06 01:08 164 0
연애중 둘다 집에 있을땐 카톡 텀 어느정도 되니 다들! 💘 2 02.06 01:06 17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