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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3l 1

용건없이 카톡하고 너의 어떠한 모습이 좋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

눈치 못 챌 수가 없을정도야 실제로 말도 했고

옛날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나도 짝사랑이 얼마나 힘든줄 아니까 그사람의 마음이 부담스럽지가 않고 애틋하더라

짝사랑 그만하고 싶어서 그 사람의 마음에 더 눈길이 가는데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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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우동2
22비슷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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